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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전반적 상향 (23. 7. 11.) 조회 : 14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3/07/12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2964 강원도민일보

 

춘천지혜의숲 ‘나등급’ 상승

춘천지혜의숲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전년대비 두 단계 상승한 나등급을 받는 등 춘천시 출자출연기관들의 경영 평가결과가 전반적으로 상향됐다.

10일 본지 취재 결과 춘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올해 경영평가 중간 평과 결과를 받았다.

지역내 7개 출자출연기관의 2022년도 실적이 대상이며 평가는 총 5단계다.

최고 등급인 가등급부터 최하 등급인 마등급까지 매겨진다.

춘천지혜의숲은 전년도 평가 결과 76.86점으로 라등급을 받았지만, 올해는 87.93점 나등급을 받아 두 단계 상승했다.

시는 지혜의숲 마켓 운영 등 설립목적에 부합한 사업을 추진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춘천문화재단도 전년(87.74점·나등급)대비 7점 가량이 올라 94.21점을 받고 최고등급인 가등급으로 평가됐다.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도 각각 다등급에서 나등급으로 올랐으며

춘천시주민자치지원센터로 이름을 바꾼 춘천시마을자치지원센터도 마등급에서 라등급으로 상승했다.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90점 이상을 받아 가등급을 획득했다.

올해 처음으로 기관평가가 실시된 춘천레저조직위의 경우 70.66점으로 마등급을 받았는데,

춘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회 취소 등으로 평가자료가 미흡한 점을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기관장 성과 평가도 이뤄졌다.

김창혁 바이오산업진흥원장, 서병조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최연호 춘천문화재단 이사장,

현원철 춘천지혜의숲 이사장은 가등급을 받았다.

강청룡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이사장은 나등급을 받아 전임자(마등급)대비 세 단계 상승한 성적표를 받았다.

성길용 춘천마을자치지원센터 이사장은 다등급이다.

최종 평가결과는 이의신청 사안에 대해 심의한 뒤 이달 말 확정된다. 최종 등급에 따라 소정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승은 ssnnee@kado.net